‘공주시 생생문화재’ 오는 10월까지 매월 1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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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생생문화재’ 오는 10월까지 매월 1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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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2.06.20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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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근대문화재에서 만나는 대한민국 근대체험’ 근대역사탐방
공주시와 사회문화예술연구소가 공동 주관하고 문화재청이 후원하는 ‘공주시 생생문화재’가 지난 18일 첫 행사를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매월 1회씩 진행된다. (사진=공주시청)

[공주=뉴스인뉴스] 정은혜 기자 = 공주시와 사회문화예술연구소가 공동 주관하고 문화재청이 후원하는 ‘공주시 생생문화재’가 지난 18일 첫 행사를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매월 1회씩 진행된다.

‘공주근대문화재에서 만나는 대한민국 근대체험’을 주제로 진행되는 생생문화재는 공주기독교박물관, 중동성당, 구)공주읍사무소 등을 중심으로 한 근대역사탐방이 이뤄진다.

또한, 지난 100년 근대화 과정에서 우리 사회가 겪었던 시대적 배경으로 한 음악공연, 그 100년의 시기 공주사람과 공주의 역사를 주제로 한 토크쇼와 국고개문화예술거리 공방에서 다양한 공방체험이 마련된다.

특히 ICT기술을 기반으로 문화재활용 공모사업에 충청권에서 유일하게 선정되면서 ICT기술을 기반으로 한 증강현실 기술을 통해 100년 전 공주 근대화 과정을 이끌어 온 사애리시 선교사 등이 활동했던 시기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열린다. 이 프로그램은 7월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생생문화제는 오는 10월까지 매달 3주째 주말에 진행된다.

조병철 문화재과장은 “시는 생생문화재 사업이 문화재의 소중함을 일깨워 줌과 동시에 문화재 활용에 큰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본다. 앞으로도 소중한 문화재의 가치 및 활용도를 높이는데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회문화예술연구소(대표 임재일)은 공주지역의 근대사 체험과 공주시의 정체성을 표현한 예술·문화 활동을 꾸준히 연구해 오고 있으며, 2020년부터 문화재청 생생문화재 공모사업에 선정돼 연속 3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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