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계룡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 ‘실력이 쑥쑥 자라는 기초학력캠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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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계룡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 ‘실력이 쑥쑥 자라는 기초학력캠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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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2.07.25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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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지원센터 초등단기수업교사 연계 기초학력 캠프 운영”
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정원만) 학교지원센터는 25일부터 29일까지 1주간에 걸쳐 관내 초등학생 중 학습결손 및 한글미해득 학생을 대상으로 기초학력을 높이기 위한 ‘기초학력 캠프’를 운영하고 있다. (사진=논산계룡지원청)

[논산계룡=뉴스인뉴스] 정은혜 기자 = 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정원만) 학교지원센터는 25일부터 29일까지 1주간에 걸쳐 관내 초등학생 중 학습결손 및 한글미해득 학생을 대상으로 기초학력을 높이기 위한 ‘기초학력 캠프’를 운영하고 있다.

‘기초학력 캠프’는 코로나19로 인해 학생들의 학습결손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학생들의 학습결손과 한글미해득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기 위해 지난 1월과 2월에 이어 학교지원센터 초등단기수업 지원교사들의 지도로 운영되고 있다.

캠프 참가 대상은 관내 초등학교 2~3학년 중 학습결손 및 한글미해득 학생으로 이번 여름방학 기초학력캠프에는 1개교 2명의 학생이 신청하여 참여하고 있다.

이번 캠프는 국어, 수학교과를 중심으로 1일 4시간씩 학생들의 개별 수준을 확인하고, 수학실력 다지기, 기초탄탄 수학, 단계별 한글떼기와 수셈떼기 프로그램 등 개별화교육이 이루어지도록 운영하였다.

캠프에 참가한 이○○ 학생은 “방학 때 쉬고 싶은 마음도 있지만 그래도 부족했던 과목들을 보충할 수 있는 시간이 되어서 보람되고, 2학기에는 수업시간에 배우는 내용도 보다 더 잘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며 공부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논산계룡교육지원청 김영배 교육과장은 기초학력 캠프를 통해 사교육 없는 학교를 지원하고 놀이학습으로 학생들이 학습에 대한 흥미와 자존감을 키우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학생들의 학습결손과 한글미해득을 탈피할 수 있도록 학교지원센터가 지속적으로 역할 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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