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 도마·변동 재정비촉진지구‘성공 신호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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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도마·변동 재정비촉진지구‘성공 신호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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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2.08.02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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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철모 서구청장, 도마·변동 8구역 첫 입주민 축하, 재개발 적극 지원
서철모 서구청장 도마E편한세상 포레나 아파트 방문 장면
서철모 서구청장 도마E편한세상 포레나 아파트 방문하여 준공기념 입주민을 축하하고 있다. (사진=서구청)

[대전=뉴스인뉴스] 정은혜 기자 =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2일 도마·변동 재정비촉진지구 내 도마·변동 8구역 재개발사업 준공 단지인 도마 e편한세상 포레나 아파트를 방문하여 준공을 기념하고 입주민을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방문은 2007년 도마·변동 재정비촉진지구 지정 후 긴 시간 우여곡절 끝에 처음으로 민간 재개발사업이 준공함에 따라, 입주를 기념하기 위하여 구청에서 마련한 자리로 서철모 구청장을 비롯해 조합장, 시공관계자가 참석해 첫 번째 입주민인 김영은(74세)씨의 성공적인 입주를 축하했다.

이번 재개발사업은 DL이엔씨(대림산업)과 한화건설이 공동 시공자로 지하 2층~지상 34층 20개 동 1,881세대의 규모로 지난 2019년 10월 착공하여 올해 7월 28일 준공됨에 따라 1일부터 입주가 시작됐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입주를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모든 주민이 입주하실 때까지 불편함이 없도록 행정적으로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며, “도마·변동 8구역은 도마·변동 촉진 지구 내 재개발사업의 첫 성공 신호탄으로, 앞으로 재개발사업의 속도감 있는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2007년 도마·변동 재정비촉진지구 최초 지정 이후 일부 구역의 해제(존치구역)와 주민 제안에 따른 재지정을 반복하여, 현재 11개 구역에서 재정비촉진사업(재개발사업)이 진행 중이며, 2개 구역이 구역 (재)지정을 위하여 행정절차를 이행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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