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충규 대덕구청장, 대청호대덕뮤직페스티벌 현장 최종점검
상태바
최충규 대덕구청장, 대청호대덕뮤직페스티벌 현장 최종점검
  • 뉴스인뉴스
  • 승인 2022.09.15 21: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관람객 안전, 주차 등 편의시설 ‘준비 완료’
최충규 대덕구청장이 대청호대덕뮤직페스티벌 개최를 앞두고 최종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사진=대덕구청)

[대전=뉴스인뉴스] 정은혜 기자 = 최충규 대덕구청장이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펼쳐질 중부권 최대의 음악축제인 ‘대청호대덕뮤직페스티벌’의 개최를 앞두고 최종 현장점검에 나섰다.

15일 구에 따르면 이날 최 청장은 교통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해 준비한 금강로하스 산호빛 공원과 여수로댐 둔치의 임시주차장 부지와 셔틀버스 이동노선을 직접 돌아보며 교통대책을 우선 살폈다.

아울러 한국전력공사, 가스안전공사 등 유관기관과 합동해 축제장 내 시설 안전점검에 나서는 등 관람객 맞이를 위한 준비상황을 최종 점검했다.

최충규 구청장은 “대청공원은 낭만적인 가을 정취를 가득 품으며 관람객들을 맞이할 준비가 한창이다. 대덕구에서 열심히 준비한 만큼 많은 분들이 축제장을 찾아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2 대청호대덕뮤직페스티벌’은 16일 옥상달빛이 출연하는 생태캠핑페스티벌을 시작으로 17일 거미, 소란 등과 함께 화려한 불꽃놀이가, 마지막 날인 18일까지 국내 정상급 뮤지션의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포토】 제30회 장동면민의 날 행사 성료... 700~800 여명 참석 '화합'
  • 대전교육청, 2년만에 개최되는 ‘어린이 놀이 한마당’
  • 이응우 시장 ‘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막바지 현장 점검
  • 세종시의회 상병헌 의장, 남성 의원 성추행 논란...‘민주당’ 수습책에 고심
  • 세종테크노파크 간부의 일탈…부하직원에 인사 공모 프리젠테이션 자료 작성 요구 논란
  • 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대표적인 투인 ‘종장판주(縱長板冑)’ 메인 무대 재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