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남부경찰서, 어린이 교통안전활동 및 시설개선 요구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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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남부경찰서, 어린이 교통안전활동 및 시설개선 요구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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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2.09.22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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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어머니 회원을 비롯한 학교 관계자들로부터 교통시설개선이 요구되는 사항에 대해 현장의견을 청취했다고 22일 밝혔다.(사진=세종남부경찰서)

[세종=뉴스인뉴스] 정은혜 기자 = 세종남부경찰서(서장 박성갑)는 9월 한 달 동안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어린이가 안전하고 행복한 통학로 조성을 위해 찾아가는 교통안전활동과 함께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을 병행했다.

이와 녹색어머니 회원을 비롯한 학교 관계자들로부터 교통시설개선이 요구되는 사항에 대해 현장의견을 청취했다고 22일 밝혔다.

경찰서는 지난 9월 15일에는 녹색어머니회원과의 간담회를 갖고,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해 힘써 온, 녹색어머니회 회원 등 3명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세종남부경찰서(서장 박성갑)는 9월 한 달 동안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어린이가 안전하고 행복한 통학로 조성을 위해 찾아가는 교통안전활동과 함께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을 병행했다. (사진=세종남부경찰서)

이 자리에서 세종남부경찰서장은, “지난 9년 동안 세종시에서는 어린이 교통사망사고가 발생하지 않았지만, 교통사고로 다치는 어린이는 연간 5.2명에 달하고 있어 안심할 수 없다”며, “녹색어머니회원 등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교통시설을 개선하는 한편, 중요 교통법규위반 행위에 대해 강력한 단속활동을 병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최근에 잇달아 시행된 어린이 보호구역에서의 단속이 강화된 범칙행위를 내용별로 살펴보면,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정차의 개념은 1분 ▲신호위반시 12만원~13만원 범칙금 및 벌점 ▲속도위반시 6만원~ 15만원의 범칙금 및 벌점 ▲ 10월부터 신호등 없는 횡단보도 앞에서 일시정지 위반시 현장 단속이 이루어질 예정으로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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