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 공직자,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3일 앞두고 '막바지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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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공직자,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3일 앞두고 '막바지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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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2.10.04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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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역, 호수공원, 동학사, 공산성 등 넘치는 인파에 엑스포 알리기 구슬땀
 계룡시는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연휴 기간에 시 공직자들이 대전·세종·공주 등 충청권 다중이용시설을 방문해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홍보전에 막바지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사진=계룡시청)

[계룡=뉴스인뉴스] 정은혜 기자 = 계룡시는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연휴 기간에 시 공직자들이 대전·세종·공주 등 충청권 다중이용시설을 방문해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홍보전에 막바지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현장 홍보활동은 軍문화엑스포 개막이 임박한 상황에서 엑스포 홍보에 총력을 기울여 성공개최를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90여 명의 계룡시 공직자는 인파가 붐비는 대전(서대전)역을 비롯해 대전복합터미널, 오월드, 장태산·만인산휴양림, 세종호수공원, 동학사, 공주공산성, 벌곡휴게소 등 가을을 맞는 나들이객들에게 엑스포를 적극 알리는 열띤 홍보활동을 펼쳤다.

홍보활동에 참여한 직원들은 홍보용 어깨띠를 착용하고, 리플릿과 인기가 좋은 건빵, 손 소독 티슈 등 홍보 물품을 나눠주며 가족·친구와 함께 엑스포장을 방문, 스릴 넘치는 병영체험을 즐기면서 오래오래 추억에 남도록 엑스포를 관람할 것을 당부했다.

이응우 시장은 “연휴임에도 불구하고 직원들이 열정을 갖고 자발적으로 엑스포 홍보에 앞장서고 있어 든든하다”며, “국제행사를 치루는 공직자로서의 자긍심을 갖고 마지막까지 홍보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는 ‘K-Military, 평화의 하모니’라는 주제로 오는 7일부터 23일까지 17일간 충청남도 계룡시와 계룡대 활주로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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