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청, 오승근·김덕수 등 홍보대사 6명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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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청, 오승근·김덕수 등 홍보대사 6명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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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2.11.30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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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도전에 함께 하겠습니다”

 

세종시가 29일 시청 책문화센터에서 세종시 미래 비전과 도전을 국내외로 널리 알릴 문화 예술인 홍보대사 6명을 2024년 11월 29일까지 위촉했다. 

[세종=뉴스인뉴스] 정은혜 기자 = 세종시(시장 최민호)가 시의 미래 비전과 도전을 국내외로 널리 알릴 문화 예술인 홍보대사 6명을 위촉했다.

시는 30일 오전 11시 시청 4층 책문화센터에서 최민호 세종시장을 비롯한 홍보대사, 시 관계자,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세종시 홍보대사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위촉된 홍보대사는 ▲가수 김카렌 ▲재즈 피아니스트 지노박 ▲ 가수 김수희 ▲가수 김다현 ▲가수 오승근 ▲국악인 김덕수로, 임기는 오는 2024년 11월 29일까지 2년이다.

시는 문화‧예술‧공연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유명 예술인을 홍보대사로 위촉해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시의 위상과 미래 비전을 효과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먼저 홍보대사 가수 김카렌은 " 세종시에 현재 거주중인 시민으로 세종시가 너무 아름답고 살기 좋은 곳이라 세종시를 제2의 고향으로 생각하고 있다"며" 앞으로 세종시가 널리 뻗어나가기를 바라며 홍보대사로서 제종시를 적극 알리며 홍보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홍보대사 김수희 가수는 " 자녀들이 세종시에 거주하고 있어 자주 세종시를 오가며 행정수도의 면모를 느껴왔다. 참 살기 좋은 깨끗하고 아름다운 도시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세종시가 문화중심 예술도시, 느네상스의 중심이 될 것라 생각한다"며" 세종시로 이주하여 노후를 보내고 싶다. 앞으로 세종시를 널리 알리는데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세종시 홍보대사 오승근 (사진=세종시청)
세종시 홍보대사 오승근 (사진=세종시청)

 이어 홍보대사 오승근 가수는 "세종시의 시작부터 관심을 갖고 지켜봤는데 날로 발전해가는 세종시의 모습을 볼 때마다 참 뿌듯하고 인상적이였다"며" 현재 인근 청주에 거주 중이나 세종으로 옮김 생각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가수 김다현 양은 “ 언니 오빠가 조치원 홍익대학교에 다녀, 세종시에 자주 와 보았담며, 아름답고 정겨운 도시로 친숙하다"고 말하면서" 앞으로 세종시가 널리 뻗어나가기를 바라며 홍보대사로서 세종시를 적극 홍보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김덕수 사물놀이 대표는 전일 감기 몸살 등 건강이상으로 느껴 코로나19 건수 후 불가피하게 행사에 불참했다. 향후 세종홍보대사로서 적극적으로 활동할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사물놀이’를 통해 한국음악사에 한 획을 그은 대한민국 대표 국악인이자 세계적인 예술감독 김덕수가 해외에서 세종시의 위상을 알리는 데 앞장서게 된다.

시는 홍보대사들의 각오와 세종시에 대한 기대 등이 담긴 홍보영상 제작을 시작으로, 시민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와 활동의 기회를 마련할 예정이다.

최민호 시장은 “홍보대사들이 오랜 기간 축적된 인지도를 활용해 대한민국의 미래인 세종시의 원대한 꿈을 널리 전해주길 바란다”라며 “세종시도 미래전략수도로써 풍요롭고 품격 있는 도시로 나아가는 노력을 끊임없이 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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