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민명예기자단, 온정나눔 바자회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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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민명예기자단, 온정나눔 바자회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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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2.12.01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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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0년째 맞은 바자회...수익금 600여만 원 전액 이웃사랑 나눔
1일 전남도청 윤선도홀에서 김영록 전남도시자와 7기 명예기자단이 온정나눔 바자회에 유자차를 들고 사랑의 하트 메시지를 날리고 있다. (사진=명예기자단)

[전남=뉴스인뉴스] 정은혜 기자 =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전남도청명예기자단이 이웃 나눔 실천에 나섰다.

마지막 한해를 보내면서 전남도청명예기자단 100여명이 1일 전남도청 윤선도홀에서 ‘온정나눔 바자회‘를 열고 본격 홍보에 나섰다.

올해로 10년째를 맞는 바자회는 한해를 보내면서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했다. 그동안 코로나19로 3년간 ‘온정나눔 바자회’를 열지 못했었다.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전남도청명예기자단이 이웃 나눔 실천하고 기념사진을 남기고 있다. (사진=명예기자단)

명예기자단은 집에서 사용하지 않은 생활용품과 특산품 등 판매 수익금이 600여만 원이 모아졌다,

판매 수익금은 22개 시·군 사회복지시설 등에 보내져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사진=명예기자단)

전남도민명예기자단은 지난 2000년 주부명예기자로 시작해 ‘세계로 웅비하는 대도약! 전남 행복시대’을 위해 도민 삶의 현장 최 일선에서 도정 주요 소식을 국민에서 알리는 가교역할을 하고 있다.

제12기 기자단은 지난달 7일 호텔현대바이리한에서 위촉식을 갖고, 지역 어려운 이웃 도민을 위해 추운날씨에도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도민명예기자단과 도지사와 바자회에서
 도지사가 바자회에서 고구마를 들고 웃으면서 정겹게 얘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도민기자단)

고미경 전남도 대변인은 “명예기자의 역할은 도정 홍보뿐만 아니라 도민의 삶 곳곳에 소소한 이야기를 세상 밖으로 이끌어 내는 것”이라며“ 겨울철 한파가 시작되기 전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는 문화가 확산하도록 직접 발로 뛰어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임영희 7기 명예기자는 “ 기자단이 바자회를 함께 참여하여 사랑을 실천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보람된 일”이라며“ 작은 수익금을 사랑나눔을 ‘실천’할 수 있다는 게 제일 중요한 요지”라고 말했다.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바자회에서 열심히 판매하고 있는 기자의 모습이 포착됐다. (사진=명예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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