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미래 인요한 선거대책위원장 유성시장 방문
상태바
국민의미래 인요한 선거대책위원장 유성시장 방문
  • 정은혜 기자
  • 승인 2024.04.04 17:0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4일 인요한 국민의미래 선거대책위원장이 국민의힘 유성갑 윤소식 후보를 만나 유성시장을 돌며 4.10일 대한민국의 방향성을 알리고 있다. (사진=윤소식 캠프)

[뉴스인뉴스] 4일 인요한 국민의미래 선거대책위원장은 국민의힘 유성구갑 윤소식 후보, 유성구나선거구 유대혁 구의원 후보와 함께 유성시장을 돌며 유권자들을 만났다.

금일 유세에서 윤소식 후보는 유성온천 활성화 방안에 대한 심정을 토로하였다. 윤소식 후보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유명한 관광지였던 유성"의 상징성을 강조하며, 정체된 유성의 발전에 대한 답답한 심정을 토로했다. 윤 후보는 "무책임하고 무능한 민주당을 심판해야 한다"며, "4월 10일 대한민국의 방향성이 걸린 선거"의 중요성을 설파했다.

윤 후보는 "대한민국의 발전을 저해하는, 무도한 다수당의 횡포를 심판해야 한다"며 "지난해 3월 발표한 국가산단 지정으로 유성이 새로운 발전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국가산단 완공을 잘 마무리하기 위해서는 국민의힘이 총선에서 승리해야 한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유성구는 원도심과 신도심이 공존하고 있는 환경을 가진 곳으로, 유성시장은 원도심의 모습이 보존되어 있는 대표적인 공간이다. 윤 후보는 이날 유성 발전을 약속할 장소로 인 위원장과 유성 시장을 찾은 것으로 해석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단독】양승조 전 충남지사, 6일 내일로미래로당과 선거협업
  • 【단독】 양승조ㆍ유정호 후보 선거 협업...더불어민주연합ㆍ조국혁신당은 의문?
  • 이장우 시장, "교도소 이전·호남선 지하화... 윤 대통령 두 가지 거듭 약속"
  • 【포토】제105주년 두계장터 4·1독립만세운동 기념식...1919년 4·1일 재현 행사
  • '4·10일 총선 선거운동' 내일로미래로 기호20번...어둠 뚫고 열띤 표심
  • 올해 세종 신도시 4천704가구·읍면지역 4천16가구…올 하반기 착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