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구, 메타버스 플랫폼 게더타운 활용 직원교육 몰입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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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메타버스 플랫폼 게더타운 활용 직원교육 몰입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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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09.14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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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역 최초 비대면 가상현실 기반 유성형 공공데이터 활용교육 개최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13일 주요 실‧과 직원 20여명을 대상으로 메타버스(Metaverse)에 기반한 “공공데이터 분석시스템 활용교육”을 실시했다.

[대전=뉴스인뉴스] 정은혜 기자 =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13일 주요 실‧과 직원 20여명을 대상으로 메타버스(Metaverse)에 기반한 “공공데이터 분석시스템 활용교육”을 실시했다.

메타버스란 초월이라는 뜻의 메타(Meta)와 현실세계를 의미하는 유니버스(Universe)의 합성어로 각종 현실과 연동된 3차원 가상세계를 뜻한다. 코로나19 확산추세와 맞물린 비대면 교육의 한계를 넘어, 참여도 및 재미와 효과성을 동시에 충족시키기 위해 메타버스 기반 게더타운(Gather Town)에서 실시한다.

이날 교육은 유성구가 대전 최초로 자체 GIS데이터분석시스템을 도입한 이래, 실무를 담당하는 직원들에게 지도상에 시각화된 공공데이터를 통한 입체적 문제인식과 과학적 의사결정을 지원하기 위해 개최됐다.

나아가 유성구는 지역사회와의 공공데이터 활용을 위한 협력체계를 결성하고, 향후 차세대 유성형 공공데이터 종합플랫폼을 구축 및 정책브랜드를 출범시킴으로써, 공공데이터의 확산과 미래행정시대로의 연착륙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장기화되는 비대면 사회 속에도 가상세계를 통한 의미있는 소통공간을 만들었다”며, “앞으로 더 많은 구민 여러분들이 미래행정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데이터와 가상현실 등 첨단기술의 활용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사진설명 : 13일 메타버스를 활용한 GIS데이터 분석시스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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