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성현 논산시장, 산업현장 찾아 군로자에게 희망찬 새해 인사 나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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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현 논산시장, 산업현장 찾아 군로자에게 희망찬 새해 인사 나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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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3.01.17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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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도 계속되는 현장 발걸음!
16일 오전 길산파이프㈜ㆍ(유)코캄ㆍ㈜루트제이드 방문해 현장 목소리 청취
백성현 논산시장이 16일 기업체 생산 현장을 찾아 근로자들에게 격려와 희망찬 새해 인사를 나누고 기념사지을 남기고 있다. (사진=논산시청)
백성현 논산시장이 16일 기업체 생산 현장을 찾아 관계자들에게 격려와 희망찬 새해 인사를 나누고 기념사지을 남기고 있다. (사진=논산시청)

[논산=뉴스인뉴스] 정은혜 기자  = 백성현 논산시장이 지난 16일 오전 지역 내 기업체 생산 현장을 방문, 기업인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근로자에게 격려와 희망찬 새해 인사를 나눴다.

백 시장은 이날 먼저 부적면에 위치한 길산파이프(대표 정길영)를 찾아 근로자들에게 희망찬 새해 인사를 나눴다. 관계자들과 함께 공장 시설을 둘러보며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길산파이프는 지난 1991년 논산에 터를 잡고 꾸준히 성장해 지난해 ‘매출 1조’고지를 밟은 우량기업이다.

이후 백 시장은 동산일반산업단지, 가야곡 농공단지로 발걸음을 옮겨 이진구 동산산단 협의회장(㈜퓨어스피어 대표)과 이건우 가야곡농공단지 협의회장(㈜푸른솔 대표)에게 단지 현황을 비롯한 전반적인 근로 여건 및 현장의 의견을 상세히 수렴했다.

(유)코캄(대표 정세웅)과 ㈜루트제이드(대표 박기홍) 방문도 이어졌다. 두 기업은 리튬이온으로 대표되는 2차 전지 및 축전지 제조 분야 선도 업체다. 또한 ㈜루트제이드의 경우 사업 분야가‘군수산업의 메카’로의 도약을 노리는 논산시의 정책전략과 맞닿아 있어 향후 상생발전이 기대된다.

기업체 방문하여 의견을 나누고 있는 백성현 시장 (사진=논산시청)
기업체 방문하여 의견을 나누고 있는 백성현 시장 (사진=논산시청)

백 시장은 각 대표들을 만나 함께 제조 현장을 살피며 2차 전지 시장의 글로벌 동향과 지역 내 활성화 방안 등을 고도화했다.

그러면서 “최근 논산은 정보통신 기술, 반도체 등 미래 산업분야에 대한 인적 투자를 강화하며 새로운 살 거리를 모색하고 있다”며 “2차 전지 시장 역시 같은 맥락에서 주목해야 하며, 기업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지역 산업 다각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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