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논산소방서, 안전하고 행복한 육아환경 지원 ‘앞장’
상태바
논산시-논산소방서, 안전하고 행복한 육아환경 지원 ‘앞장’
  • 뉴스인뉴스
  • 승인 2020.10.08 14:1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논산시청은 ’임산부를 위한 ‘119구급서비스’를 연중 운영한다. (사진=논산시청)

【대전=뉴스인뉴스】 정은혜 기자 =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저출산 극복을 위한 출산장려 시책의 일환으로 ’임산부를 위한 ‘119구급서비스’를 연중 운영한다.

‘임산부 119구급서비스’는 출산이 임박하거나 조산우려가 있는 임산부, 출산 후 거동이 불편한 임산부를 안전하게 병원으로 이송하고, 위급 상황 시 응급처치와 출산을 도와주는 맞춤형 서비스로 예약제로 운영된다.

대상은 지역 내 모든 임산부와 생후 1년 미만 영아이며, 이용을 원할 경우 논산시 보건소(☎041-746-8063)나 119로 신청하면 된다.

논산소방서 구조구급팀장 소변영은 “감염병 확산으로 어려움이 많은 임산부들이 안심하고 편안하게 출산 및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현장 대응능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시보건소 관계자는 “임산부는 감염병에 취약하고, 이로 인해 임신, 육아에 직접적인 영향이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소방서와 긴밀하게 협력하여 관내 임산부와 영아를 안전하게 지켜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보건소는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위험에도 산전진료 등을 위해 병원진료가 필요한 임산부들을 위해 마스크 및 패드 세트를 지원하며 안전한 출산 및 육아가 이뤄질 수 있도록 돕는데 앞장서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장흥군, 가을여행 ‘천관산도립공원' 탐방객 위해 ‘등산로 정비’ 완료
  • 2017년 12월 이후, 한국원자력연구원 방폐물 3년 만에 반출 재개
  • 허태정 시장, 추석 명절 앞두고 민생현장 살펴
  • 공주시, 추석 명절 앞두고 사랑의 음식 나눔 ‘훈훈’
  • 대전경찰, 개천절 상경집회 참석 시 형사처벌대상 될 수 있다고 밝혀
  • 국내 최초 도심형 국립수목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