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청, 간부공무원 산업안전보건 통합 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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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간부공무원 산업안전보건 통합 점검 실시
  • 정은혜 기자
  • 승인 2024.04.18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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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율적인 안전보건관리로 산업재해 예방
대전교육청, 간부공무원 산업안전보건 통합 점검 실시했다. (사진=대전교육청)

[뉴스인뉴스] 대전시교육청은 김진수 부교육감 등 간부공무원들이 4월 16일(대전현암초), 18일(산흥초), 효율적인 산업안전관리를 위해 새롭게 시행중인 안전보건 통합 컨설팅에 참여하여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간부공무원이 교육청 안전·보건전문가와 함께 현장점검 및 위험성평가 컨설팅에 직접 참여하여 학교 내 유해위험요인을 찾고, 근로자와 함께 개선대책을 고민하여 현장에 적용함으로써 학교 현장의 자기규율 예방체계 이행 내용을 확인하였다.

한편 대전교육청은 3월 25일부터 연말까지 142교 공립학교 및 기관을 대상으로 근로자의 산업(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새롭게 안전보건 통합 컨설팅을 실시중이며, 현장점검 및 위험성평가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1:1 맞춤형 교육과 교직원 업무 경감을 위해 신설한 위험성평가 컨설팅 운영을 통해 높은 교직원 만족도를 얻고 있다.

김진수 부교육감은 “중대재해예방과 안전문화확산을 위해 근로자 모두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라며,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현장밀착형 안전보건 통합 컨설팅으로 산업재해 없는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여, 모두가 안심하는 안전한 학교 현장을 만들어 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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