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타무지카합창단 제4회 정기연주회 로시니 ’작은 장엄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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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타무지카합창단 제4회 정기연주회 로시니 ’작은 장엄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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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06.05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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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장엄미사‘의 선곡으로 로시니 노년의 마음깊은 신앙을 음악으로 만난다.
지휘자 최영민, 소프라노 조용미,메조소프라노 변정란,테너 권순찬 베이스 등..
카매라타무지카합창단이 대전예술의 전당 앙상블홀에서 로시니(1792~1868) ’작은 장엄미사‘ 제4회 연주회를 갖는다.

【대전=뉴스인뉴스】 정은혜 기자 = 카매라타무지카 합창단(지휘자 최영민)이 오는 13일 (일) 저녁 7시 대전예술의 전당 앙상블홀에서 로시니(1792~1868) ’작은 장엄미사‘ 제4회 정기연주회를 갖는다.

카메라타무지카합창단은 음악감독 최영민 지휘자와 대전을 대표하는 소프라노 조용미, 메조소프라노 변정란, 테너 권순찬, 베이스 권도형의 솔로와 듀엣 , 앙상블 등 거침없이 달려나오는 푸가를 노래하는 카메라타무지카합창단의 하모니와 피아니스트 권연우, 김민호 두대의 피아노 연주, 실내음악의 완성인 우르가니스트 임유미 등이 출연하여 최고의 장엄한 연주회를 통해 관객과 조우한다

노래에서 나타나는 우리를 위한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 또 그 일을 위한 고백과 감사 다시 기억하고 그리는 신앙의 결정은 수많은 노래들로 나타난 70년 이상을 살다간 로시니 삶이다. 이번연주회에서 누릴 수 있는 전곡의 미사통상문 노래가 인생의 노년에 죄악이라 불리우는 그의 작품에서 길고 긴 여정의 시간을 만날 수 있다.

연주회를 통해 현시대를 살아가는 모두에게 긴 기다림과 긴 어려움이 있어 다시 긴 시간을 보내야 그것도 사라지리라 생각한다.

로시니는 세상 속 재미와 즐거운 웃음과 이야기가 끊이지 않았고 돌이켜 다시 인생의 돌아봄과 동시에 깊이 쓰여진  작은 살롱에서 연주된 로시드 음악은 시대로 이어져 작지만 커다란 장엄한 음악으로 지금까지 연주되고 있다.

끼와 열정을 가진 카메라타무지카앙상블은 대전에서 음악을 전공한 젊은 성악가들이 자라나는 청소년들과 시민들에게 합창공연의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하는 목적으로 2012년 12월 창단해 3회 정기연주회와 세계 각국의 합창음악연주활동을 통해 대전지역 합창문화를 발전한 청년음악단체이다

카메라타는 방을 의미하는 원어의 뜻으로 16세기 후반 이탈리아의 예술가 집단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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