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엿새간 445명 확진 하루 74명꼴... 4단계 격상 불가피
상태바
대전, 엿새간 445명 확진 하루 74명꼴... 4단계 격상 불가피
  • 뉴스인뉴스
  • 승인 2021.07.24 20: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전=뉴스인뉴스] 정은혜 기자 = 찜통더위에도 어김없이 신종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속출하고 있다.

24일 대전시에 따르면 오전 31명, 오후 37명이 발생하여 하루 68명이 양성판정을 받았다.

엿새간 대전에서 445명의 확진자가 발생하여 하루 평균 74.2명꼴이다.

이번 확진자 중 도안동 체육학원 3198번과 관련으로 늘어나고, 타지역 금산에서도 한국타이어 공장 관련해 확진자와 접촉으로 양성 판정 확진자가 늘어나고 있다.

이어 상당수는 감염경로를 알 수 없어 보건당국이 역학조사 중이다.

오후 자가격리 중 검사 결과 양선판정을 받는 확진자들도 16명이다.

대전에서 엿새동안 445명으로 하루 평균 74명꼴 확진자가 발생하므로 거리두기 4단계 격상이 불가피하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속보 】공주서 화이자 백신 접종 후 숨진 20대 여대생...24일 만에 부검 결과 극단적 선택
  • 논산시, 9월 12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격상’
  • ‘이케아 계룡점’ 건축허가 완료…중부권 최고의 쇼핑몰 기대
  • 논산시, 성동산업단지 근로자 32명 집단 감염
  • 대전신세계 백화점 카페 직원 1명 코로나19 확진 ...대전 하루 38명
  • 계룡시, ‘미혼남녀 결혼 지원금’ 신청하세요··· 5백만 원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