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청, 2019년 10대 성과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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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2019년 10대 성과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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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12.30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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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사진제공=행복청)

【세종=뉴스인뉴스】정은혜 기자 =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김진숙, 이하 행복청)2019년을 마무리 하며 국가행정중심 기능 강화 등 올 한해 10대 성과를 지난 29일 발표하였다.

행복청이 직원 의견수렴 등을 거쳐 선정한 업무성과 중 첫째 국가행정중심 기능을 강화로 2월 행안부 8월 과기정통부가 추가 이전 했으며 12월 정부세종신청사 설계를 완료한 것이다.

두번째, 인근 지역과의 광역상생발전 기반을 구축을 위해 지난 1월부터 광역거버넌스를 운영하고, 4월 행복청 충청권 4개시도와 공동으로 광역도시계획수립을 착수하여 10대 선도사업을 8월부터 선정하였다.

세번째, 국가 시범도시 등 첨단 스마트시티를 조성을 위해 시민참여 리빙랩모텔을 운영하고 ‘스마트시티 체험존도 확대했으며 지난7월 지정받은 자율주행 실증 데이터 수집을 위한 규제자유특구가 선정됐다.

네번째, 네이버 2데이터센터 유치 등 도시성장동력을 확충하기 위해 혁신산업생태계 기반을 강화하였으며 산하연 클러스터지원센터 준공 등을 통해 기업과 대학 유치 기반을 마련했다.

다섯번째, 오송-청주공항 연결도로 개통하고 충청권 광역철도 2단계 구축을 위한 사전 타당성조사를 공동으로 착수 등(행복청·대전·세종·충북)을 확충하고 있다.

여섯번째, 한국ywca연합회후원회 환경재단 한국ymca유지재단 대한기독교서회 등4개 시민단체와 세계유산해석국제센타를 유치했다.

일곱번째, 미세먼지 저감형 행복도시 조성계획을 지난 9월에 수립하여 도시건축 기반시설 배출관리 등 4개 분야에 추진계획을 수립해 도시계획과 건축설계 단계부터 저감방안을 적용토록 했다.

여덟번째, 행안부 등 추가 이전기관, 입주기업 종사자 등 실수요자의 주거 안정을 위해 무주택자․1주택자로 한정, 특별공급 대상기간 5년 한정, 특별공급 비율 단계적으로 축소키로 했다.

인도네시아 공무원 일행이 행복도시를 방문하여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행복청)

아홉번째, 인도네시아 수도이전 등 관련 행정도시 건설 노하우를 전수하고, 스마트시티와 도시 수출을 위해 상호 협력관을 현지에 파견하고, 인도네시아 공무원 초청 교육훈련 및 세미나 공동 개최하기로 했다.

열번째, 2019년 예산을 93% 집행하는 등 국가재정을 효율적으로 운용했으며청렴도 평가도에서 유형 중 유일한 1등급 선정돼 2년 연속 청렴도 1등급성과를 달성하는 우수부처로 거듭났다.

행복청 관계자는 “올해 10대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대학유치 등 자족기능 및 문화시설 확충, 상가활성화 등 미흡한 부분을 보완하면서 2020년에도 국토균형, 지역상생, 도시혁신을 선도하는 국가행정중심도시 건설에 최선을 다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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