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학생 진로설계를 위한 보호자 진로기관 탐방 실시
상태바
장애학생 진로설계를 위한 보호자 진로기관 탐방 실시
  • 뉴스인뉴스
  • 승인 2021.10.05 09:3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중·고등학교 및 특수학교 학생의 보호자 대상 2021학년도 진로기관 탐방
대전특수교육원은 지난 29일과 30일
대전특수교육원은 지난 29일과 30일 이틀에 걸쳐 장애학생의 진로설계를 위한 2021년도 보호자 진로기관 탐방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대전=뉴스인뉴스] 정은혜 기자 = 대전특수교육원(원장 조동열)은 지난 29일과 30일 이틀에 걸쳐 장애학생의 진로설계를 위한 ‘2021학년도 보호자 진로기관 탐방’을 실시하였다고 5일 밝혔다.

진로기관 탐방은 중·고등학교 및 특수학교 전공과 학생의 보호자 48명이 참여하여 대전발달장애인훈련센터와 대전특수교육원에 운영하는 진로·직업 프로그램 및 취업 사례 안내, 시설 견학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지난 9일 대전발달장애인훈련센터, 30일 대전특수교육원 탐방을 통해 보호자에게 장애학생의 학령기 이후 직업인으로 안정적인 사회 안착을 지원하고있는 각 기관별 다양한 진로·직업 프로그램을 직·간접적으로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장애학생의 전환교육과 취업 관련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였다.

대전특수교육원 원장 조동열은 “이번 탐방을 통해 장애학생의 체계적인 진로설계를 위한 정보가 제공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학생의 취업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유성복합터미널 대전판 화천대유 의혹‘...대전시 법적대응
  • 구본선 논산시의회 의장, 이재명 후보 지지해준 시민들 성원에 감사 표현
  • 【포토】백제문화제 대표작 ‘웅진판타지아’, 역시 명불허전!
  • 장종태 서구청장, 소상공인 위해 ‘수밋들 상생협력상가’ 착공
  • 건양대병원 ‘명곡 김희수 박사 기념홀’ 개관
  • 논산시, 아시아태평양 최고 글로벌 평생학습도시로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