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전 핵심당직자, 충청인의 정신으로 문재인정권 심판에 앞장설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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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전 핵심당직자, 충청인의 정신으로 문재인정권 심판에 앞장설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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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11.09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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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홍규 대전시당원원장은 핵심당직자 회의에 참석해 정권교체 대전에서 시작하겠다고  강조하고 대한민국의 청년들이 희망의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정치,경제,사회, 문화 등 대한민국 모든 분야를 공정과 상식의 제자리로 돌려 놓겠다며 정권교체의 당위성을 말하고 있다.

[대전=뉴스인뉴스] 정은혜 기자 = 국민의힘 대전시당 핵심당직자들이 ‘문재인 정권에 맞서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지키겠다.’고 다짐했다.

이들은 8일 오후 당사 3층 강당에서 “작금의 대한민국은 문재인정권에서 촉발된 총체적 난국의 상황에 처해 있다.”며, “위기의 대한민국을 살리겠다는 구국의 신념으로 윤석열 후보를 중심으로 ‘공정과 상식의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결의했다.

핵심당직자들은 또, “대한민국을 총체적 난국으로 만든 문재인 정권을 충절의 고향 충청도에서 심판하겠다.”며, “충청도민의 압도적인 지지로 정권교체를 이룩할 수 있도록 충청인의 정신을 발휘하겠다.”고 강조했다.

 국민의힘 대전시당 핵심당직자들이 ‘문재인 정권에 맞서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지키겠다.’고 다짐하고 있다.

양홍규 대전시당윈원장은 이날 핵심당직자 회의에 참석해 “정권교체, 대전에서 시작하겠습니다.”라고 강조하며, “대한민국의 청년들이 희망의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대한민국 모든 분야를 공정과 상식의 제자리로 돌려 놓겠다.”며, 정권교체의 당위성을 재차 설명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는 양홍규 시당위원장을 비롯해 김신호 자문위원장, 유병로 정책자문위원장, 육수호 수석부위원장과 시당 부위원장단 및 상설·특별위원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청대망론을 향한 정권교체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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