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제247회 정례회... 26일간 2023년 예산안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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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의회, 제247회 정례회... 26일간 2023년 예산안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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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2.11.21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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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부터 내달 16일까지 행정사무감사, 2023년 예산안심의 등 예정
대전 중구의회(의장 윤양수)는 21일 제247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를 개회하고 회기일정을 다음달 16일까지 26일간 일정에 들어갔다. (사진=중구의회)

[대전=뉴스인뉴스] 정은혜 기자 = 대전 중구의회(의장 윤양수)는 21일 제247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를 개회하고 회기일정을 다음달 16일까지 26일간으로 결정했다.

정례회 첫날인 오늘 제1차 본회의에서는 2023년도 예산안 제출에 따른 중구청장 시정연설과 구청장 및 관계공무원을 출석요구 등의 안건을 처리했다.

또한 5분 자유발언으로 김석환 의원이 스마트 플랫폼 도시 중구 구현을 위한 행정 빅데이터 통합관리에 대하여, 그리고 김선옥 의원이 중구의 1인 가구 맞춤형 지원 대책과 관련하여 5분 자유발언을 실시했다.

앞으로 회기 일정은 22일부터 28일까지 행정사무감사가 실시되며, 29일은 일반안건을, 30일은‘2022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함께, 12월 6일부터 9일까지는‘2023년도 예산안’을 심사한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12월 2일에‘022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고, 12일부터 15일까지 ‘2023년도 예산안’을 심사하는 등 각 상임위원회에서 상정된 안건을 심사할 예정이다.

한편 윤양수 의장은 개회사에서 “오늘부터 열리는 이번 정례회는 행정사무감사와 주요업무보고, 2023년도 예산안 심의 등이 예정되어 있는 매우 중요한 회기”라며 “그동안 집행기관이 추진해 온 사업들에 대하여 의회가 종합적인 평가를 하는 것이다. 또한 내년도 예산안은 건전한 재정 운영에 중점을 두고 불요불급하거나 선심성, 낭비성 예산이 없는지 촘촘히 살펴 주실 것”을 동료 의원들에게 당부했다

그러면서 다가올 겨울 추위 대비와 관련 “서민생활 안전대책, 취약시설 화재예방, 산불예방, 제설대책, 소외된 이웃지원 등 분야별 월동기 종합대책을 마련하여 구민들이 안심하고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하여 주시길 당부드립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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