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현 전 대전시의원 "조국혁신당 입당...조국혁신당서 윤석열 정부 심판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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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현 전 대전시의원 "조국혁신당 입당...조국혁신당서 윤석열 정부 심판할 것”
  • 정은혜 기자
  • 승인 2024.03.28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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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현 전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조국혁신당에 입당하고 대전시당 위원장인 황운하 의원과 함께  27일 대전시의회 기자실에서 총선에 임하는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사진=개혁신당 캠프)

[뉴스인뉴스] 정기현 전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의원 “조국혁신당서 윤석열 정부 심판하겠다”

더불어민주당 후보였던 정기현 전 더불어민주당 유성을 후보가 지난 24일 조국혁신당에 입당해 대전시당 수석부위원장으로 임명됐다.

정기현 수석부위원장은 27일 황운아 조국혁신당과 함께 대전시의회 기자실을 찾아 “윤석열 정권 심판에 앞장서겠다”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정기현 전 예비후보는 이에 앞서 23일, 12년을 함께 했던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했다.

이날 대전시의회 기자실을 찾아 “이번 총선에 출마하며 정당혁신과 연구개발예산 대폭 삭감하여 우리나라 미래를 어둡게 한 윤석열 정권을 심판하려 하였으나, 전략공천에 의해 좌절되었다”고 밝히며, “조국혁신당을 통해 정당혁신과 윤석열정권 심판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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