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 ‘복합문화센터’ 2023년 말까지 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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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복합문화센터’ 2023년 말까지 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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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2.01.12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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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센터·공동육아나눔터·주거지주차장 등 조성
계룡시가 지난 11일 계룡복합문화센터 계획설계 보고회를 개최하고 있다.
계룡시가 지난 11일 계룡복합문화센터 계획설계 보고회를 개최하고 있다.

[계룡=뉴스인뉴스] 정은혜 기자 =  계룡시는 지난 11일 계획보고회를 통해 국무조성실에서 주관한 생활SOC 복합화 시설인‘계룡복합문화센터’ 건립을 위해 48억의 국비를 확보했다.

시는 이번 계획설계를 기본으로 중간설계와 실시설계를 거쳐 용역을 마무리하고, 올 하반기 공사를 시작으로 2023년 말까지 센터를 완공한다고 12일 밝혔다.

계룡복합문회센터는 엄사면 347번지 일원의 제척지를 활용해 다양한 주민 편의시설을 설치할 예정이다.

계룡복합문화센터 추정 사업비는 181억이 투입된다. ▴생활문화센터 ▴가족센터 ▴주거지 주차장의 3개 시설,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까지 부지면적 5,500㎡ 연면적 7,970㎡의 규모로 건립된다.

시는 복합문화센터가 문화·교육·육아 등 주민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하고 동아리모임, 가족을 비롯한 다양한 공동체가 활동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함은 물론 센터 지하에 주거지 주차장까지 조성해 주변 주차난이 해소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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